배제모는 어떻게 하나요
배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.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.
사평역 배제모,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
수영복이나 크롭 상의를 입을 때 신경 쓰여 찾으십니다.
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.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.
걸리는 시간
배 전체를 12분 안팎 걸립니다.
범위를 어디까지 볼지 먼저 정합니다.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배꼽 · 가슴 쪽과 이어서 보기도 합니다.
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
모낭 주변이 붉고 오돌토돌해지는 반응이 하루 이내에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.
1~2주 사이에 털이 빠져나오듯 보일 수 있습니다. 억지로 뽑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.
시술 사이 털 정리
회차 사이에 털이 자라면 면도로 정리합니다. 뽑거나 왁싱하면 뿌리가 없어져 다음 회차에서 빛이 닿을 곳이 사라집니다.
시술 직후에는 피부가 예민해 하루 이틀 쉬었다가 면도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
배 시작 시기
회차를 쌓는 데 몇 달이 걸리기 때문에, 드러내는 계절을 앞두고 몇 달 전부터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
햇볕에 많이 노출된 상태에서는 시기를 미룹니다. 자외선 차단을 챙기면서 회차를 이어 갑니다.
배제모 자주 묻는 질문
- 흰 털도 되나요?
- 흡수할 색소가 적어 반응이 약합니다.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.
- 배꼽 아래 선만 해도 되나요?
- 그 선만 보시는 분도 많습니다. 범위를 미리 표시해 두고 진행합니다.
-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?
-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,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. 4~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.
사평역·반포동·신논현역에서 찾으시는 분께
사평역 배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 사평역에서 오실 때 지하철로 오시면 신논현역에서 내리시는 편이 가깝습니다. 반포동 배제모를 찾으시는 분도, 신논현역 배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.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크지 않은 거리입니다.
오시는 길
사평역 배제모 진료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,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(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).
-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
-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→ 약 50m
- 버스 논현역 방면 [22012] · 신분당선강남역(중) 방면 [22011]
- 버스 917 · 140 · 144 · 360 · 421 · 1570 · 6009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7:00 | 예약 권장 |
| 일요일·공휴일 | 휴진 | - |
반포동 배제모 상담과 신논현역 배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사평역 배제모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. 평일은 저녁 8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