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목제모는 어떻게 하나요
발목제모는 털 속 검은 색소에 흡수된 빛이 열로 바뀌어 털을 만드는 뿌리 쪽에 작용하는 방식입니다. 자라는 시기의 털에 작용해서 한 번에 끝나지 않고 회차를 나눕니다.
반포4동 발목제모, 이런 경우에 검토합니다
양말을 신었을 때 드러나는 자리라 신경 쓰인다는 분이 많습니다.
면도나 왁싱으로 그때그때 정리하다가 자극이 반복되는 경우에도 검토합니다. 회차를 쌓아 두면 정리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.
같이 보는 부위
발목과 함께 보는 자리는 발등 · 종아리입니다. 경계가 티 나지 않게 범위를 이어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한 부위만 정리하면 경계가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. 어디까지 할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.
파장을 고르는 기준
피부가 밝고 털이 진하면 멜라닌 흡수가 좋은 짧은 파장이 잘 맞고, 피부가 어둡거나 태닝된 상태면 색소의 영향을 덜 받는 긴 파장을 검토합니다.
같은 사람이라도 부위마다 피부톤이 달라 설정을 나눕니다. 태닝 직후에는 시기를 미룹니다.
원내에서 쓰는 장비
원내에서는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씁니다. 755nm와 1064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 피부톤과 털의 깊이에 따라 골라 쓰고, 조사할 때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.
발목은 양쪽을 합쳐 3분 안팎이면 끝납니다. 조사 크기도 부위에 맞춰 바꿉니다.
몇 번이나 해야 하나요
발목은 4~6주 간격으로 반복합니다. 몸은 뿌리가 깊어 얼굴보다 간격을 길게 잡습니다.
필요한 회차는 털의 굵기와 밀도, 피부톤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. 회차가 쌓이면 간격을 늘려 갑니다.
발목제모 자주 묻는 질문
- 많이 아픈가요?
- 튕기는 듯한 따끔함이 짧게 반복되고 냉각이 함께 나옵니다. 복숭아뼈 주변이 가장 따끔합니다.
- 시술 전에 면도해야 하나요?
- 전날이나 당일 면도해 오시면 됩니다. 뽑거나 왁싱은 하지 않습니다.
-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?
- 붉은 기와 오돌토돌함이 하루 이내 가라앉는 편이라 대부분 가능합니다.
반포4동·반포동·사평역에서 찾으시는 분께
반포4동 발목제모는 신논현역 7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병원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 반포4동은 반포동을 나눠 맡는 행정동 이름이라, 주소에 반포동으로 적히는 곳도 같은 자리입니다. 반포동 발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, 사평역 발목제모를 찾으시는 분도 이 안내를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. 지하철로 오시기 편한 자리라 시술 뒤 돌아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.
오시는 길
반포4동에서 오실 때는 서초구 강남대로69길 8, 케이아이타워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(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).
- 도보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약 1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우회전 → 약 50m
- 도보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약 300m 직진 → 무신사 건물에서 좌회전 → 약 50m
- 버스 논현역 방면 [22012] · 신분당선강남역(중) 방면 [22011]
- 버스 917 · 140 · 144 · 360 · 421 · 1570 · 6009
-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강남대로69길 8 입력
진료 시간
| 평일 (월~금) | 10:00 - 20:00 | 점심시간 없이 진료 |
|---|---|---|
| 토요일 | 10:00 - 17:00 | 예약 권장 |
| 일요일·공휴일 | 휴진 | - |
반포동 발목제모 상담과 사평역 발목제모 상담도 같은 진료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.
반포4동 발목제모 상담은 평일은 저녁 8시까지,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. 대기 시간을 줄이시려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
